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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로 간 안철수 “5·18정신 계승”…호남민심 구애 박차

입력 2021-11-28 11:37업데이트 2021-11-2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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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대선을 약 100일 앞둔 28일 광주에서 ‘5·18 정신’ 계승을 약속하며 호남 구애에 나섰다. 여야 대선후보들에게는 헌법 전문에 5·18정신을 넣고 새해에 5·18 민주묘지 공동 참배를 제안했다.

안 후보는 이날 광주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5·18 정신은 민주화의 제단에 기꺼이 자신을 바친 희생과 헌신의 정신”이라며 “고통 받은 역사를 뒤로하고, 5·18 정신을 더 크게 계승하고 발전시킬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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