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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오늘부터 2박3일 PK 민심 잡기 총력전

입력 2021-11-12 07:29업데이트 2021-11-12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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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2일부터 2박3일간 일정으로 부산·울산·경남(PK) 민심을 탐방한다. PK 민심 잡기에 총력전을 펴는 모양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메타버스 출발 국민보고회를 마친 뒤, 버스를 타고 오후 4시께 울산 중구 중앙전통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후 울산광역시의회로 이동해 ‘청년이 묻고, 이재명이 답하다’ 일정을 소화한 뒤, 오후 8시 BIFF광장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어 부산 중구로 이동, 영화 ‘1984 최동원’을 관람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13~14일 주말 동안에도 부산·경남에 머물며 일정을 이어간다.

그는 13일 유엔 기념공원을 참배한 뒤, 부산지역 스타트업·소셜벤처인 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또 부산 청년들과 국민반상회를 마친 후, 3·15의거 발원지 기념관과 마산어시장을 방문한다. 이 후보는 거제 예비부부와 함께 하는 명심캠프로 이날 일정을 마무리한다.

14일 오전에는 거제 대우조선소 노조 및 시민대책위 타운홀 미팅과 거제 대우조선소 경영진 타운홀 미팅이 예정됐다.

이어 한국항공우주산업 연구원과 함께하는 마자요 토크와 한국항공우주산업 방문 및 간담회, 거창적십자병원 방문 및 간담회에 참석할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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