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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2030 여심’ 잡기 나선다…농구장서 여성 체육인과 게임

입력 2021-10-31 07:12업데이트 2021-10-31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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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2일 서울 용산 전자랜드에 위치한 숙명여자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을 방문해 휴마인 조혜준 대표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21.8.22/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31일 최대 취약점인 ‘2030 여성’ 표심 공략에 나선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30분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한 농구장을 방문해 2030 생활 체육인 여성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20~30여명의 여성으로 이뤄진 생활체육동호인들을 만나 스포츠 게임을 같이 하면서 여심 잡기에 나선다.

이 후보가 할 종목은 농구보다 규모가 작은 구기 종목으로, 2030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후보는 게임을 하면서 2030 여성들의 고충을 들으며 자연스러운 소통 행보에 나선다.

이 후보에게 2030세대와 여성층은 지지율이 가장 낮아 ‘아킬레스건’이기도 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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