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성남시청 압수수색 [청계천 옆 사진관]

김재명 기자 입력 2021-10-15 14:54수정 2021-10-1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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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15일 성남시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대장지구 업무를 담담했던 도시균형발전과에서 압수수색이 진행되고있다.

검찰이 15일 화천대유 특혜의혹과 관련해 성남시청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 대장지구를 담당하는 도시균형발전과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이 이뤄졌다.

검찰이 15일 화천대유 대장동 특혜의혹과 관련해 성남시청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 검찰 관계자가 이동하면서 취재를 방해하고 있다.

검찰이 15일 화천대유 대장동 특혜의혹과 관련해 성남시청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 검찰 관계자가 이동하면서 취재를 방해하고 있다.

검찰이 15일 화천대유 특혜의혹과 관련해 성남시청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 검찰 관계자가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다.

검찰이 15일 화천대유 대장동 특혜의혹과 관련해 성남시청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 검찰 관계자들이 이동하고 있다.

검찰이 15일 오전 성남시청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대장동 개발 로비. 특혜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은 전담수사팀 구성 2주만에 성남시청에 대해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의 구속영장실질심사가 전날 이뤄지고, 영장이 기각된 뒤에야 성남시청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는 점은 논란이 되고 있다.

압수수색 대상은 도시주택국 내 도시계획과. 주택과. 교육문화체육국, 문화도시사업단 내 도시균형발전과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시장실 등은 빠졌다.

성남시는 대장동 개발구역 관련 인허가, 관리 감독 전반에 관해 권한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당초의 계획대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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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명 기자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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