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 노동당 창건일에도 美정찰기 ‘리벳조인트’ 한반도 출격
뉴스1
업데이트
2021-10-11 08:48
2021년 10월 11일 08시 48분
입력
2021-10-11 08:47
2021년 10월 11일 08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 공군 정찰기 RC-135W ‘리벳조인트’ (미 공군) © 뉴스1
제76주년 북한 조선노동당 창건일이던 10일에도 미군 정찰기가 한반도 상공에서 임무를 수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항공기 추적전문 웹사이트 플라이트레이더24에 따르면 일본 오키나와현 소재 주일미군 가데나 공군기지에 배치돼 있는 RC-135W ‘리벳조인트’가 9일 오후부터 10일 오전까지 한반도 상공에 머물렀다.
‘리벳조인트’는 최소 8시간 동안 서해와 수도권, 그리고 강원도 상공을 동서 방향으로 수차례 오가며 정찰 활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공군 정찰기 RC-135W ‘리벳조인트’가 9일 오후부터 10일 오전까지 한반도 상공을 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플라이트레이더24 캡처) © 뉴스1
‘리벳조인트’는 통신 감청 및 전자정보 수집 등의 기능을 갖춘 미 공군 정찰기다. ‘리벳조인트’는 특히 북한이 미사일 발사 때 고도·속도 등을 측정하기 위해 발신하는 무선 원격측정신호(텔레메트리)를 탐지할 수 있는 것을 알려져 있다. 북한은 통상 미사일 발사 준비 단계부터 이 신호를 발신한다.
이 때문에 대북 관측통들은 “한반도에 ‘리벳조인트’가 떴다는 건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임박했단 의미일 수 있다”고 전하고 있다.
실제 ‘리벳조인트’가 지난 3월21일 한반도 상공에서 포착된 뒤엔 북한이 순항 미사일 시험발사(3월21일)와 신형 전술유도탄(단거리 탄도미사일 KN-23 개량형·3월25일) 시험발사를 잇달아 실시했다.
또 ‘리벳조인트’는 북한이 극초음속 미사일 ‘화성-8형’ 시험발사를 한 지난달 28일에도 한반도 상공을 날았다.
북한은 10일 당 창건 76주년 기념일을 맞았지만 열병식 등 대규모 행사는 개최하지 않았다. 11일 오전 현재까지 미사일 시험발사 등 무력시위에 관한 소식도 들려오지 않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5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8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9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0
美, 대이란 작전명 ‘대형 망치’로 변경 검토…공격 재개하나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7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5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8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9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0
美, 대이란 작전명 ‘대형 망치’로 변경 검토…공격 재개하나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7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野 겨눈 李 “국회 합의한 법안도 필버, 웬만하면 시행령으로 하라”
청년고용률 24개월째 하락…금융위기 영향 51개월 이후 최장
트럼프 “이란 전쟁에 中 도움 필요 없어…무역 논의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