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해군 독도함, 동해서 英 퀸 엘리자베스 항모와 나란히
뉴스1
업데이트
2021-09-05 16:29
2021년 9월 5일 16시 29분
입력
2021-08-31 23:05
2021년 8월 31일 23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리 해군 강습상륙함 ‘독도함’(앞)과 영국 해군 항공모함 ‘퀸 엘리자베스’가 31일 동해상에서 연합훈련을 했다. ‘독도함’에 게양돼 있는 태극기가 보인다. (영국 해군 항모전단장 트위터) © 뉴스1
우리 해군과 영국 해군 ‘퀸 엘리자베스’ 항공모함 전단이 31일 동해상에서 연합훈련을 실시했다.
영국 해군 항모전단(CSG21)의 스티브 무어하우스 전단장(준장)은 이날 트위터에 “영국 왕립해군과 대한민국 해군이 중요한 해상훈련을 함께 수행하면서 최고의 상호 운용성을 보여줬다”는 글과 함께 훈련 중인 한영 양국 해군함 사진을 올렸다.
무어하우스 전단장이 트위터에 게시한 사진엔 ‘퀸 엘리자베스’ 항모와 함께 나란히 항해 중인 우리 해군 강습상륙함 ‘독도함’이 찍혀 있다. 또 ‘독도함’과 영국 항모전단의 군수지원함 ‘타이드스프링’ 등이 찍혀 있는 사진도 게시됐다.
인도·태평양 순항훈련을 위해 지난 5월 영국을 출항한 ‘퀸 엘리자베스’ 항모전단엔 미 해군 구축함 ‘설리번’과 네덜란드 해군 호위함 ‘에버첸’도 함께하고 있다.
영국 해군의 ‘퀸 엘리자베스’ 항공모함 전단이 31일 동해상에서 우리 해군과 연합훈련을 했다. 사진 위가 우리 해군 강습상륙함 ‘독도함’, 맨 아래는 영국 해군 군수지원함 ‘타이드스프링’ (영국 해군 항모전단장 트위터) © 뉴스1
그러나 우리 국방부는 이번 훈련과 관련해 “미국을 비롯한 타국 전력이 (영국 항모) 전단의 구성요소로 일부 포함돼 있으나, 이번 한영 연합훈련엔 참여하지 않는다”(부승찬 대변인)고 밝혔다.
‘퀸 엘리자베스’ 항모는 당초 8월 말 부산에 입항하려 했으나,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는 데다 영국 항모전단 승조원들 중에서도 다수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이 같은 계획을 취소했다.
영국 해군의 ‘퀸 엘리자베스’ 항공모함 전단이 31일 동해상에서 우리 해군과 연합훈련을 했다. 선두(사진 왼쪽)에 우리 해군 강습상륙함 ‘독도함’(위)과 영국 항모 ‘퀸 엘리자베스’(아래)가 보인다. (영국 해군 항모전단장 트위터) © 뉴스1
‘퀸 엘리자베스’ 항모전단은 9월1일까지 진행되는 우리 해군과의 연합훈련 및 교류활동을 마친 뒤엔 일본으로 향할 예정이다.
영국 측은 퀸 엘리자베스 항모전단의 이번 순항훈련 이후 인도·태평양 지역에 해군 연안순찰함 ‘타마르’와 ‘스페이’ 등 2척을 상시 배치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혜정 “낙상으로 턱에 검푸른 피멍”…멍 빨리 빼는 정석은?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어지간한 걸로는 역부족” 동탄-수지 등 규제지역 확대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