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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마스크’한 최재형… ‘천안함 모자’ 쓴 윤석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1-06-29 03:05
2021년 6월 29일 03시 05분
입력
2021-06-29 03:00
2021년 6월 29일 03시 00분
원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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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28일 서울 종로구 감사원으로 출근하는 길에 기자들 앞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날 최 전 원장이 착용한 마스크에 태극기가 그려져 있다(왼쪽 사진). 29일 대선 도전 선언을 앞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9일 서울 서초구의 한 공원에서 산책하고 있다. 윤 전 총장은 앞에는 천안함(PCC-772) 자수가, 옆에는 태극기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있었다.
#태극기 마스크
#천안함 모자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더팩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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