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에 타투 스티커 붙인 류호정 의원 “타투업 합법화하라” 입법 촉구

류호정 의원실 제공 입력 2021-06-17 03:00수정 2021-06-1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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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류호정 의원이 16일 국회 본청 앞 잔디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타투’ 스티커를 붙인 등이 드러난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타투업 합법화를 위한 입법 촉구에 나선 류 의원은 “거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타투는 아직도 불법”이라고 말했다. 이어 “누군가는 제게 ‘그런 거 하라고 국회의원 있는 게 아닐 텐데’라고 훈계하지만, 이런 거 하라고 국회의원 있는 게 맞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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