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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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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6 16:20
2021년 5월 6일 16시 20분
입력
2021-05-06 15:59
2021년 5월 6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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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권 여사님 인사 드리는 때가 돼서 왔다"
"23일 12주기 추도식 초청 아직 못받았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6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이 지사는 이날 오후 3시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서 헌화 묵념했다.
이어 방명록에 ‘함께 사는 세상, 반칙과 특권없는 사람사는 세상, 공정한 세상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참배를 마친 뒤 권양숙 여사 사저를 방문하기 전 기자들과 질의 답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배를 한 이유에 대해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고 매년 권여사님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데 때가돼서 오게됐다”고 말했다.
오는 23일 12주기 추도식 참석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어떻게 될지 그때 가 봐야 알 것 같다. 코로나19로 행사 규모가 축소된데다 (중요한 것은)주최측에서 아직 오라는 초청을 받지 못했다”고 답변했다.
오전에 당지도부 방문에 대해서는 “지도부 방문을 전혀 몰랐다”고 말했다.
[김해=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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