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지지 ‘(가칭)다함께자유당’ 울산시당 창당

뉴스1 입력 2021-05-01 15:43수정 2021-05-0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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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다함께자유당 울산시당’ 제공. © 뉴스1
윤석열 전 검찰총장 지지 단체인 윤사모가 주도하는 ‘(가칭)다함께자유당 울산시당’이 1일 울산 남구 엑소21컨벤션에서 창당식을 가졌다.

창당 행사는 울산시당 창당준비 위원장인 ‘김광섭 밝은사회운동’ 영남지구 총재가 맡아 진행됐다.

김 위원장은 창당식에서 “국민에 충성하고 국민들과 함께하는 국민들이 만들어 가는 정당”이라고 소개했다.

울산시당은 이날 창당 대회에서 임시 의장을 정하고 시당 위원장, 지역위원장을 지명하는 등 본격적인 창당 행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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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다함께자유당은 지난 3월 27일 인천에서 중앙당 창당 발기인 대회를 시작으로 시·도당 창당 대전, 부산과 대구에 이어, 경북과 서울, 경기, 전주 등 5월말까지 전국 16개 시도당 창당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울산시당 이지현 사무처장은 “상식·공정·정의가 통하는 자유민주주의를 추구하는 정당이 될 것”이라며 “당내 의사결정 시작과 과정, 그리고 결과는 물론, 예산과 결산 안건 상정 및 모든 집행 과정을 투명성과 공정성을 가지기 위해 공개하고 중앙당 집중이 아니라 각 지역별 동등한 목소리를 내는 한국 최초의 ‘블록체인형’ 정당을 만드는 게 우리의 목표”라고 밝혔다.

 (울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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