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황희, 文생일날 KBS ‘달님’ 선곡에 “관련 있어 보이진 않아”
뉴시스
업데이트
2021-02-09 16:03
2021년 2월 9일 16시 03분
입력
2021-02-09 16:02
2021년 2월 9일 16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文 69번째 생일날 'song to the moon' 선곡 논란
與 "언론이 우스운 왜곡해"…황희 "문화는 창작"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는 9일 문재인 대통령 생일날 진행된 KBS 열린음악회의 ‘Song to the moon’(달님에게 바치는 노래) 선곡 논란에 대해 “(기사를) 나중에 봤는데 글쎄, (대통령 생일과는) 관련이 있어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황 후보자는 이날 오후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해당 선곡 논란에 대한 언론 보도에 대한 입장을 묻자 이같이 답했다.
이 의원은 “전혀 관련이 안된다”며 “문화를 정치적 색안경을 써서 언론이 이런 식으로 표현하게 되면 정말 우스운 왜곡이 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앞으로 장관이 된다면 이런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여러 대안을 마련해야, 진보 보수를 막론하고 문화는 문화로서 서로 향유하고 즐길 수 있도록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에 황 후보자는 “문화는 창작 그 자체로서 의미가 있다고 알고 있다.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했다.
지난달 24일 방송된 KBS 1TV 열린음악회 말미에 ‘Song to the moon’을 선곡한 것을 놓고 보수진영 일각에선 당시 69번째 생일을 맞은 문 대통령에게 축하를 보내는 의도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지지자들로부터 문 대통령은 ‘달님’으로 지칭되곤 한다.
이에 열린음악회 제작진도 지난 2일 선곡 배경에 대해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출연자의 레퍼토리를 존중해 제작진과의 협의를 통해 선정됐다”며 “그 과정에서 주제를 벗어나는 어떠한 의도도 개입되지 않았다”고 해명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4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7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0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4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7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0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손주 사랑에 열린 지갑… 60대, 출산 용품 소비 1년새 61% 늘어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청약포기족’ 늘어…서울 가점 인플레에 1분기 10만명 이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