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국회 여가위, 정영애 장관 후보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12-28 17:20
2020년 12월 28일 17시 20분
입력
2020-12-28 14:13
2020년 12월 28일 14시 13분
조혜선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0.12.24/뉴스1 © News1
국회 여성가족위원회는 28일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여가위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진행해 지난 24일 실시한 정 후보자의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앞서 정 후보자의 직무 수행 능력 등 적격 여부를 검증하기 위한 인사청문회는 지난 24일 진행된 바 있다. 당시 청문회에선 故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추행 관련 질의가 쏟아졌다.
정 후보자는 두 사건을 두고 “권력형 성범죄”라고 규정하는 등 현 이정옥 장관에 비해 단호한 태도가 무난한 채택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국민의힘은 정 후보자 인사청문회의 답변 중 일부를 문제 삼아 인사 청문 경과보고서에 반영해줄 것을 요구했다.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은 채택 표결에 앞서 “제일 아쉬웠던 부분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권력형 성범죄에 대해 ‘가해자’가 누구인지 후보자가 제대로 밝히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앞으로 권력형 성범죄를 근절하고 피해자 편에서 피해자 중심주의로 문제를 풀어가야 할 여가부 장관으로서 소신이 부족했다는 아쉬움을 갖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 후보자는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됨에 따라 문재인 대통령의 임명 재가를 거쳐 신임 여가부 장관에 오르게 된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6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7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8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9
매일 3~5잔 마시던 커피, 2주 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10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6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7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8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9
매일 3~5잔 마시던 커피, 2주 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10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측근’ 김용 “백의종군” 선언에 정청래 “미안하고 감사”
유명 핀플루언서 사칭 투자사기 확산…평균 1.8억 당했다
檢 ‘배임 혐의’ 김성수 前카카오엔터 대표 2심도 징역 10년 구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