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봉하마을 찾은 김종철 정의당 대표 “차별 없는 세상 만들겠다”
뉴스1
업데이트
2020-10-20 15:14
2020년 10월 20일 15시 14분
입력
2020-10-20 15:13
2020년 10월 20일 15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종철 정의당 대표가 20일 오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를 마친 후 작성한 방명록. 2020.10.20/뉴스1 © News1
김종철 정의당 신임 대표가 20일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1시 30분 봉하마을에 도착해 노창섭 정의당 경남도당 위원장을 비롯한 당직자 10여 명과 함께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았다.
묘역에 들어선 김 대표는 노 위원장과 함께 대표로 분향했다. 노 위원장은 ‘평등과 차별없는 사회를 위해’라는 글귀가 적힌 꽃바구니도 헌화했다.
노 전 대통령이 잠들어 있는 너럭바위 앞으로 이동한 이들은 묵념을 끝으로 참배를 마쳤다.
묘역 참배 후 김 대표는 봉하마을 방명록에 “노무현 정신으로 차별 없는 세상 만들겠습니다”라고 썼다.
김 대표는 기자들에게 “법과 제도를 바꾼 대통령은 많았지만 차별없는 세상이라는 꿈을 시민들에게 심어준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이 유일하다”며 “뜻을 이어받아 차별없는 세상,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꼭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후 김 대표는 노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가 머무는 사저를 찾아 권 여사를 예방했다.
예방을 마친 김 대표는 곧바로 창원으로 이동해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현대로템 창원공장 등을 잇따라 방문할 예정이다.
(경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4
“역주행 적발되자 경찰 폭행”…적반하장 운전자, 알고보니 수배자 (영상)
5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6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7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10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4
“역주행 적발되자 경찰 폭행”…적반하장 운전자, 알고보니 수배자 (영상)
5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6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7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10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월요일 저녁 수도권·강원·충남 비…최대 10㎜ 안팎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방탄유리 갖춘 연회장 있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