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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울산 화재, 원인 철저히 밝혀야…대책 마련 총력”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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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9 12:01
2020년 10월 9일 12시 01분
입력
2020-10-09 12:00
2020년 10월 9일 1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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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11시7분께 울산 남구 달동 삼환아르누보 주상복합아파트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불길이 치솟아 오르고 있다. (독자 제공) 2020.10.9
여야는 9일 울산 남구 주상복합 건물 화재와 관련해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철저한 화재 원인 규명을 한 목소리로 촉구했다.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구두 논평에서 “인명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주민들은 물론 소방대원들의 안전도 같이 당부드린다”고 했다.
강 대변인은 “코로나19로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에 이번 화재로 피해를 보신 분들이 계신다”면서 “당에서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논의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화재 원인도 철저하게 밝혀져야 할 것”이라며 “화재에 취약한 복합패널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건물 허가에 있어서 경제성이 아닌 안전성이 기준이 되도록 해야 한다. 국민의 안전과 관련해 당은 선제적인 입법 정책에 온 힘을 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배준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구두 논평에서 “확인해야 할 개별 호실이 많아 완전 진화에는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 한다”며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화재진압과 인명구조가 이뤄지길 바라며 소방대원의 안전에도 유념해주길 당부한다”고 했다.
배 대변인은 “주민들의 주장에 따르면 사고 당시 비상벨과 안내방송이 제때 안 나온 것으로 조사됐다. 차제에 철저한 원인조사를 통해 이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혜진 국민의당 대변인도 구두 논평에서 “어려운 시기에 이런 대형화재가 발생해 국민이 가슴을 쓸어내리는 일이 생겨 너무 안타깝다”며 “병원으로 이송된 분들이 큰 문제 없이 회복하기를 우리당도 마음 졸이고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 당시 아파트에 설치된 스프링클러가 정상적으로 작동했으나, 불이 급격하게 번지면서 한꺼번에 많은 스프링클러가 동시에 작동해 옥상 수조의 물이 고갈되면서 기능을 상실했다.
또 불길이 알루미늄 패널로 연결된 건물 외벽을 타고 ‘펑’ 소리를 내며 번진 것에 대해 패널의 접착제가 ‘가연성’이어서 연소가 급격하게 이뤄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소방당국과 경찰은 진화작업을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파악과 함께 외장재인 알루미늄패널 안에 들어 있는 물질에 대한 가연성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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