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軍, ‘공무원 피격’ 북한 최종 결정권자 파악 못해…“정보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9-25 12:26
2020년 9월 25일 12시 26분
입력
2020-09-25 12:20
2020년 9월 25일 12시 20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군 당국은 북한에서 피격돼 사망한 공무원을 사살하도록 지시한 최종 결정권자가 누구인지 파악하지 못했다.
군 관계자는 25일 “첩보를 정밀 분석한 결과, 상급의 지시에 따라서 이뤄진 것으로 판단한다”면서도 “최종적으로 누가 지시했는지에 대해 정보를 받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상부 지시에 따라 이뤄진 행위라는 건 어제 설명했다”며 “최종적으로 누구 지시인지는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다만 국방부는 관련 보고가 북한 해군사령부까진 올라갔을 것으로 판단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민홍철 국방위원장은 이날 MBC라디오 인터뷰에서 “북한의 고속단정이 와서 사격했다고 보고받았다”며 “국방부는 ‘(북한) 해군 지휘계통이 아니겠느냐’고 보고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군의 첩보 자산을 종합한 결과 (북한) 해군의 어떤 지휘계통에 의해서 그렇게 된 것으로 (우리 국방부는)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군 당국은 아직 북한으로부터 사건과 관련한 답변을 받지 못했다.
군 관계자는 ‘북한에서 답이 온 게 있나’라는 질문에 “아직 접수된 바 없다”며 “군 통신선이 현재 차단된 상태”라고 말했다.
유골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수색 활동을 하는데, 추가적인 조치에 대해서 관련 정보를 받고 있지 않다”며 “추정할 수 있는 탐색 활동은 관계기관이랑 하고 있다”고 했다.
우리 국민이 사살되기 전 미국으로부터 정보를 받고도 아무런 시도를 하지 않았다는 보도와 관련해선 “사실이 아니라는 점 말씀드린다”고 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10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10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건희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등 무죄’ 1심 판결에 항소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李대통령 지지율 60%…민주 44%, 국힘 25%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