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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함께 ‘北 WMD 제거 훈련’… 주한미군 관련사진 이례적 공개
동아일보
입력
2020-02-04 03:00
2020년 2월 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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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량살상무기(WMD) 제거 부대로 불리는 주한미군 제23화학대대 소속 501중대가 지난해 12월 경기 북부 지역에서 수도기계화사단과 함께 북한 WMD 제거 훈련에 나섰던 것을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주한미군 중대급 부대가 WMD 제거 관련 훈련 사실을 외부에 공개한 것은 이례적이다. 한미는 북한의 생화학무기 제조 기지에 공동으로 침투해 무기를 회수하고 무력화하는 시나리오를 집중 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출처 주한미군 페이스북
#대량살상무기
#wmd 제거 훈련
#주한미군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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