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홍준표 “4월 총선에 밀양·의령·함안·창녕에 출마할 것” 공식 선언
뉴스1
업데이트
2020-01-15 14:38
2020년 1월 15일 14시 38분
입력
2020-01-15 13:58
2020년 1월 15일 1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오는 4월 총선에서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선거구’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홍 전 대표는 15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14회 대학생 리더십 아카데미’에 참석해 강연을 하는 도중 이같은 뜻을 밝혔다.
홍 전 대표는 “지난해 10월부터 제21대 총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으며, 예상 출마지역은 대구동을과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등 2곳을 꼽았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총선에는 다음 대선 때 정권을 교체할 수 있는 의미가 있는 곳으로 가겠다”면서 “최근 유승민 등이 참여하는 새로운 보수 세력과 통합이 추진되고 있어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선거구에 출마하기로 했다”고 했다.
홍 전 대표는 “대선의 관건은 PK(부산.경남) 지역의 민심인데, 이들 지역에는 중심 축이 되는 정치인이 없다”면서 “다음 대선을 보고 PK지역이 뭉치는 것을 주도하기 위해 이 선거구에 출마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홍 전 대표가 출마를 선언한 선거구는 한국당 소속 엄용수 의원이 지난해 11월 정치자금법 위반 대법원 확정판결로 의원직을 잃으면서 비어있는 상태이다.
[부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트럼프 장남, 정용진 부인 콘서트장에…‘빨간 모자’ 사인도
8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9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0
靑 “장특공제 혜택, 고가 1주택자가 누려…더 세밀하게 짜야”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트럼프 장남, 정용진 부인 콘서트장에…‘빨간 모자’ 사인도
8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9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0
靑 “장특공제 혜택, 고가 1주택자가 누려…더 세밀하게 짜야”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뉴욕 범죄 급증 인터뷰 1년 후… 결국 총격 사망한 식료품점 직원
[속보] 청와대 “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민간 인재 연봉 상한 없앨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