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인영 “한국당이 홍남기 탄핵? 성공하지 못할 것”
뉴스1
업데이트
2019-12-11 01:08
2019년 12월 11일 01시 08분
입력
2019-12-11 01:07
2019년 12월 11일 01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와 전해철 예결위 간사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71회국회(정기회) 제12차 본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19.12.10/뉴스1 © News1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0일 자유한국당이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탄핵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일축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본회의 산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앞서 김재원 한국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한국당을 제외한 ‘4+1’협의체의 예산안을 처리한 것 등을 문제 삼아 “빠른 시일 내에 탄핵소추안을 발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원내대표는 향후 의사일정과 관련해 “내일부터 임시국회가 시작되니 본회의를 언제 열지 등을 결정할 것”이라며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 처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그는 “상황을 더 주시하겠지만 아무래도 내일부터 시작되는 임시국회는 그동안 미뤄졌던 선거제와 검찰 개혁 등 관련 법안을 주로 다루게 되지 않을까. 그게 우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패스트트랙 법안 때문에 민생법안이 뒷순위로 밀리는 것이냐에 대한 질문에는 “그건 다른 것이다. 필리버스터에 걸려 있어서 그렇다”며 “민생법안을 먼저할 수 있으면 한다”고 답했다. 핑계가 아니냐는 질문에는 “그 정도로 하시라”며 날 선 반응을 보였다.
한국당과 협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협의할 수 있는 부분은 최선을 다할 것이다. 오늘도 최선을 다했지만, 오늘 중 처리할 수 없는 상황이 돼서 이렇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2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3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4
美총격범 “소아성애자·강간범·반역자” 언급…트럼프 겨냥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9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10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2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3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4
美총격범 “소아성애자·강간범·반역자” 언급…트럼프 겨냥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9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10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우유는 부자연스럽다”…호날두 식단 철학 눈길
日홋카이도 남동부서 규모 6.1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갤럭시 카메라로 산호초 보호”… 삼성, 국제 시상식서 잇단 수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