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황교안, 의식 되찾자마자 ‘단식 계속하겠다’ 의지 피력
뉴스1
입력
2019-11-28 09:43
2019년 11월 28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8일째 단식농성중이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7일 밤 서울 청와대 사랑채 앞 농성장에서 건강악화로 쓰러져 구급대에 실려가고 있다. (자유한국당 제공) 2019.11.27/뉴스1
전날 밤 단식 8일만에 건강악화로 병원으로 응급 이송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8일 오전 의식을 되찾은 가운데 단식을 계속 이어간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석호 한국당 의원은 28일 오전 BBS라디오 ‘이상휘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의식이 돌아온 황 대표가 일단 단식을 계속할 그런 뜻을 표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어제 오후 11시7분경 세브란스 병원으로 응급 후송됐고 현재 의식이 돌아온 걸로 알고 있다”고 말한 후 ‘황 대표가 단식을 계속하겠다는 의사를 보이는가’란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강 의원은 이어 “하여간 여야가 협의를 잘해 우리 황 대표의 단식을 풀 명분을 우리 당에서도 잘 만들어야 하지 않느냐는 (목소리가 나오는데) 워낙 대표 본인의 의지가 강해서 (단식을 풀기) 쉽지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민경욱 의원도 이날 새벽 2시께 자신의 페이스북에 “황 대표가 다행히 의식을 회복했다”며 “지금 가족들이 병실에서 간호하고 있다. 걱정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감사하다”고 글을 남겼다.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측과 한국당은 이날 오전 11시 연세 세브란스병원 종합관 6층 교수회의실에서 황 대표 관련 의료진 브리핑을 열기로 했다. 김광준 노년내과 교수가 브리핑할 예정이다.
한편 황 대표는 전날(27일) 밤 11시께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 마련된 단식투쟁 텐트에서 의식을 잃은 것을 배우자인 최지영씨가 발견하고 당 관계자들에게 연락해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응급 이송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2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7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8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9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10
중앙대 “수시납치 없게, 수능 잘보면 합격 제외”… 교육부 “수시 합격하면 정시 지원 불가능” 제동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7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2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7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8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9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10
중앙대 “수시납치 없게, 수능 잘보면 합격 제외”… 교육부 “수시 합격하면 정시 지원 불가능” 제동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7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단독]‘尹관저공사’ 21그램, 예산의 3배 불러… 경쟁업체 견적 검토없이 사흘뒤 낙점
김정은, 트럼프 보란듯 “中 대내외 정책 전적 지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