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대통령 지지율, 46.8%…‘방위비 분담금’ 논란에 약보합세
뉴시스
업데이트
2019-11-21 09:32
2019년 11월 21일 09시 32분
입력
2019-11-21 09:31
2019년 11월 21일 09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리얼미터 11월 3주차 주중집계
부정평가 2.4%p 오른 51%…긍·부정 격차 4.2%p
주 초반엔 방위비 분담금 논란 영향으로 하락세
'국민과 대화' 이후 반등세…리얼미터 "다시 회복"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약보합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 방위비 분담금 논란이 확대되면서 주 초반 내림세가 이어졌고, MBC 생방송으로 진행된 ‘국민과의 대화’ 이후엔 소폭 반등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tbs의 의뢰로 실시한 11월 3주차 주중집계(18~20일)에서 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전주 대비 1%포인트 내린 46.8%(매우 잘함 26.9%, 잘하는 편 19.9%)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2.4%포인트 오른 51%(매우 잘못함 37.2%, 잘못하는 편 13.8%)였다. 긍정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2.5%p) 내인 4.2%로 벌어졌다. ‘모름·무응답’은 1.4%포인트 감소한 2.2%였다.
일간 지지율 흐름으로 비교해보면, 한미 방위비 분담금 논란 보도가 확대되었던 주 초에 하락세가 이어졌다. 15일 48.4%(부정평가 48.4%)에서 18일 46.7%(부정평가 50.9%)로 하락했고, 19일에도 46.4%(부정평가 51.9%)로 내렸다.
그러나 ‘국민과의 대화’ 다음 날인 20일 일간집계에서 47.4%(부정평가 49.9%)로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지난주 주간집계와 비슷한 수준으로 회복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분석했다.
중도층의 경우 긍정평가(11월1주차 38.2%→11월2주차 44.3%→11월3주차 40.7%)가 40%대 중반에서 초반으로 하락하고 부정평가(59.2%→53.3%→57.2%)는 50%대 초중반에서 후반으로 상승했다. 긍·부정 평가의 격차가 9%포인트에서 16.5%포인트로 벌어졌다.
진보층(77.4%→77.3%, 부정평가 21.6%)에서 긍정평가가 70%대 후반으로 나타났다. 보수층(부정평가 76.8%→78.8%, 긍정평가 20.1%)에서는 부정평가가 70%대 후반으로 소폭 상승했다.
지역별로 광주·전라(70.1%→65.4%, 부정평가 31.7%), 경기·인천(53.4%→49.3%, 부정평가 48.6%), 대구·경북(33.6%→31.0%, 부정평가 67.2%)에서 하락했다. 반면 서울(43.8%→48.8%, 부정평가 48.5%)에선 올랐다.
연령별로는 50대(48.3%→42.3%, 부정평가 55.9%), 40대(60.0%→58.5%, 부정평가 40.0%)에서 하락했고, 30대(55.1%→57.1%, 부정평가 38.6%)에선 상승했다.
직업별로는 노동직(47.9%→43.3%, 부정평가 52.6%), 학생(41.8%→40.4%, 부정평가 57.9%)에서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10%) 및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80%)·유선(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리얼미터는 19세 이상 유권자 3만782명에게 통화를 시도한 결과 최종 1503명이 응답을 완료해 4.9%의 응답률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포인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5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6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7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8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9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10
[속보]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5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6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7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8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9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10
[속보]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소녀상 모욕 등 기행 반복한 美 유튜버 소말리, 2심도 징역 6개월
호르무즈 韓선박 5척 추가로 해협 빠져나와…남은 배 13척
조리중 발생하는 초미세먼지, 인지기능 저하시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