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中-러 군용기, KADIZ 동시 침범…러 군용기는 독도영공까지 침범
뉴스1
업데이트
2019-07-23 15:16
2019년 7월 23일 15시 16분
입력
2019-07-23 14:15
2019년 7월 23일 14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미공군 연합훈련 ‘맥스선더’ 첫날인 11일 오전 F-15 전투기들이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이륙해 한반도 상공을 날고 있다.(기사내용과 무관)2018.5.11/뉴스1 © News1
합동참모본부는 23일 동해 독도영공을 침범한 러시아 군용기는 A-50 조기경보통제기라고 합동참모본부가 이날 밝혔다.
러시아 군용기를 포함해 타국 군용기가 우리 영공을 침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합참 관계자는 “제주도 서남방 및 동해 NLL(북방한계선) 북방에서 공군 전투기를 긴급 투입했다”며 “A-50 전방 1㎞ 거리로 360여발의 경고사격을 가했다”고 설명했다.
공군 전투기는 9시9분 A-50기가 1차로 영공을 침범했을 때 미사일 회피용 플레어 10여발과 기총 80여발을 경고 사격했으며, 9시33분 두 번째 침범 때는 플레어 10발과 기총 280여발을 각각 경고 사격했다.
또한 이날 오전 8시를 전후해 이어도 북서방 방공식별구역(KADIZ)로 진입한 중국 군용기 2대와 러시아 군용기 2대는 각각 중국 H-6 폭격기와 러시아 TU-95 폭격기로 알려졌다.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가 동시에 KADIZ에 진입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이 관계자는 “공군 전투기는 KADIZ를 무단 침입한 중국 폭격기에 대해 20여회, 러시아 폭격기와 조기경보기에 대해 10여회 등 30여회 무선 경고통신을 했으나 응답이 없었다”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6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7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10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6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7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10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주 야시장서 입소문 난 홍시 디저트, 매출 7억 로컬 브랜드로
[속보]생후 4개월 ‘해든이’ 잔혹 학대 살해한 친모에 무기징역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37.6조 사상 최대…“전분기 2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