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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양정철 도쿄 회동…탁현민 “구백수와 신백수, 촬영은 낀백수”
뉴스1
업데이트
2019-03-12 21:27
2019년 3월 12일 21시 27분
입력
2019-03-12 21:25
2019년 3월 12일 2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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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종석전 대통령비서실장과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길거리에서 편안한 자세로 웃으며 대화하고 있는 모습.(탁현민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 페이스북)
“‘구’ 백수와 ‘신’ 백수의 동경산책. 촬영은 백수도 아니고 백수가 아닌 것도 아닌 ‘낀’ 백수.”
탁현민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과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함께 있는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그러면서 이같이 적었다.
사진 속 임 전 실장과 양 전 비서관은 활짝 웃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 원장직을 수락한 사실이 알려진 양 전 비서관을 ‘구’ 백수, 지난 1월 비서실장직에서 물러난 임 전 실장을 ‘신’ 백수로 일컫은 것으로 보인다.
또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자리에서는 물러났지만, 자문위원으로 다시 위촉된 자신을 ‘낀’ 백수로 지칭한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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