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통신비 인하’ 관계부처 전방위 압박
동아일보
입력
2017-08-10 03:00
2017년 8월 10일 03시 00분
신수정 부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정위, 3社 요금제 담합의혹 조사… 방통위, 약정할인 시행 실태 점검
과기장관 “통신비로 돈버는 시대 끝”
문재인 대통령의 대표 공약으로 꼽히는 통신비 인하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가 잇달아 통신 3사를 전방위로 압박하고 있다.
통신비 인하의 주무부처인 과기정통부 유영민 장관은 8일 본보 기자와 만나 “통신사들이 통신비로 돈 버는 시대는 끝났다”며 “포화 상태에 이른 통신시장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개발로 미래성장동력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도 9일 국내 이동통신 3사의 요금제 담합 의혹과 관련해 조사에 착수했다. 공정위는 이날 통신사 3곳에 조사관들을 파견해 현장 조사를 벌였다. 참여연대는 올해 5월 “통신 3사가 데이터 요금제를 담합한 의혹이 있다”며 공정위에 신고한 바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역시 이날 통신 3사가 약정할인 기간이 끝나는 가입자에게 요금약정 할인 제도를 제대로 고지하고 있는지 25일까지 실태점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은 이날 “통신시장의 투명성을 강화해 가계통신비 부담을 줄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통신업계는 정부의 이런 움직임을 9월부터 과기정통부가 추진 중인 ‘선택약정요금 할인율 25% 상향’을 위한 전방위 압박카드로 받아들이고 있다. 통신사들은 할인율 상향이 법적 근거가 없다며 행정소송을 검토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김유영 abc@donga.com·신수정 기자
#통신비
#인하
#담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美, 이란서 격추된 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2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3
F-15 실종 미군 핵심 변수로…1979년 이란 대사관 악몽 재현되나
4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5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6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7
[속보]이란보다 빨랐던 미국…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8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9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10
고기 칼 잡은 ‘前수영천재’ 한규철…“슬럼프 극복하고 마라톤 완주 도전”[이헌재의 인생홈런]
1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2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8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美, 이란서 격추된 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2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3
F-15 실종 미군 핵심 변수로…1979년 이란 대사관 악몽 재현되나
4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5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6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7
[속보]이란보다 빨랐던 미국…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8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9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10
고기 칼 잡은 ‘前수영천재’ 한규철…“슬럼프 극복하고 마라톤 완주 도전”[이헌재의 인생홈런]
1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2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8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즈타바, 러시아에 머문 적 없어…부상 심각하지 않다”
인천 7층 모텔서 불, 51명 다쳐…‘전자담배’ 충전이 원인?
16년새 22억원에서 82억원으로…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재산 증식
창 닫기
신수정 부장
동아일보 산업2부
구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