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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외교부장관 강경화 후보자, 북인권 문제에 큰 도움 주신 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21 17:59
2017년 5월 21일 17시 59분
입력
2017-05-21 17:58
2017년 5월 21일 17시 58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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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태경 의원 SNS 갈무리
바른정당 하태경 의원은 21일 문재인 대통령이 외교부 장관에 강경화 유엔 사무총장 정책특보를 내정한 것과 관련, “문재인 정부 외교안보라인 탁월한 선택에 감동까지 준다”고 평가했다.
하태경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청와대 안보실장에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강경화”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하 의원은 “문재인 정부 외교안보라인 탁월한 선택에 감동까지 준다”면서 “강경화 외교장관 내정자는 북인권 문제에 큰 도움을 주신 분”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북인권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우려도 상당 부분 해소된다”면서 “야당이라도 잘하는 것은 잘했다고 박수쳐주어야 되지 않겠느냐”고 밝혔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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