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진애 “‘문재인1번가’ 콘셉트, 웃음나게 하네…‘치매 국가책임제’ 어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18 14:20
2017년 4월 18일 14시 20분
입력
2017-04-18 13:21
2017년 4월 18일 13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김진애 전 의원 소셜미디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측이 17일 공개한 ‘문재인 1번가’ 사이트가 화제인 가운데 김진애 전 민주통합당 의원은 “콘셉트가 웃음나게 한다”고 평가했다.
김진애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문재인1번가, 대한민국 최초의 정책쇼핑몰’ 콘셉트가 웃음나게 한다”며 “가장 어필하는 공약은 역시 ‘치매 국가책임제’다. 건강하게 백세시대를 누리고 싶은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선 홍보용 사이트인 ‘문재인 1번가’는 문 후보의 정책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아 많은 네티즌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문재인 캠프 공식 SNS 계정은 이날 “헌정 사상 최초, 정당 사상 최초 정책쇼핑몰”이라며 “지역, 세대, 관심사에 따라 정책공약 쇼핑하세요. 충동구매 대환영”이라고 홍보했다.
‘문재인 1번가’ 홈페이지 메인은 기존 온라인 쇼핑몰과 비슷하다. 특히 ‘봄맞이 특가 이벤트’, ‘타임특가’, ‘오픈 기념 이벤트’ 등의 쇼핑몰 문구가 이목을 끈다. 카테고리는 ‘베스트 상품’, ‘스페셜 상품’, ‘지역 상품’ 등 정책별로 구분돼 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3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3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박찬대와 내달 5일 비공개 만찬… 일각 “지선 간접지원”
[속보]한미 ‘관세 재인상’ 첫날 협의 종료…“내일 다시 만날 것”
[속보]합수본, 신천지 총회본부·평화의 궁전 등 압수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