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검찰 조사 하루 전, 朴 ‘25분’ 만난 올케 서향희…무슨 일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03 17:58
2017년 4월 3일 17시 58분
입력
2017-04-03 16:05
2017년 4월 3일 16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향희 변호사
나흘째 서울구치소서 구속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올케인 서향희 변호사가 접견했다.
서 변호사는 3일 오전 11시 30분쯤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를 찾아 박 전 대통령을 면회했다. 서 변호사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고 한 남성과 접견실로 들어간 후 25분 후에 나왔다.
일각에서는 박 전 대통령이 기존 변호인이 탄핵심판과 영장실질심사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서 변호사로 대체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이날 오전에는 서 변호사 외에 유영하 변호사도 박 전 대통령을 접견했다. 유 변호사는 서 변호사보다 일찍인 오전 8시 50분쯤 들어가 2시간 후 나왔다.
또 박 전 대통령의 동생 박근령 씨 남편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도 오후 박 전 대통령에게 영치금을 전달하기 위해 방문했지만, 박 전 대통령은 만나지 못했다.
한편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4일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박 전 대통령을 구속 후 처음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9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10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9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10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든 국공립 초중고에 2030년까지 태양광 설치…화재위험 등 우려도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장에 천대엽 대법관 지명
“이미지 수정 5번 요구했더니 욕설”…텐센트 AI 사고, 왜 터졌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