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장성민 前의원, 국민의당 입당 무산…“5·18 폄훼 발언 문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7-02-22 17:44
2017년 2월 22일 17시 44분
입력
2017-02-22 17:36
2017년 2월 22일 17시 36분
황형준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민의당에 들어가 대선 경선에 도전하겠다던 장성민 전 의원의 입당이 22일 무산됐다.
국민의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장 전 의원의 입당을 불허하기로 결정했다.
김경진 수석대변인은 “장 전 의원이 TV조선 시사프로그램을 진행하다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발언을 했다”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당시 심의에서 장 전 의원이 최종적인 마무리 멘트를 직접 작성해서 썼다고 한 점을 판단 근거로 삼았다”고 밝혔다.
국민의당은 장 전 의원의 입당 신청 이후 5·18유관단체들이 그의 입당을 반대한 것을 상당부분 의식하고 고려한 것으로 정치권에선 보고 있다.
입당 불허 결정이 나자 장 전 의원은 “국민의당이 헌법에 보장된 정당 활동의 자유를 막았다”며 “앞으로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 안철수 전 상임공동대표가 호남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규탄 활동에 들어가겠다. 전국을 돌겠다”고 말했다.
장 전 의원은 “앞으로 무소속으로 대선에 출마할지는 차차 생각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황형준 기자 constant2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6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7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8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9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10
전쟁으로 가치 재확인된 석화산업…멈춘 공장 다시 살려야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6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7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8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9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10
전쟁으로 가치 재확인된 석화산업…멈춘 공장 다시 살려야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문근영 “손가락 신경 괴사 위기까지…늘 혼자 울었다” 희귀병 투병 고백
늑구 먹이 맨바닥에 뒀다고…‘밥 그릇’ 요구에 오월드 측 해명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