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지원 “우병우 영장 기각, 특검은 왜 기한 앞두고 마지막에 수사해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22 10:06
2017년 2월 22일 10시 06분
입력
2017-02-22 10:00
2017년 2월 22일 10시 00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DB)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는 22일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것과 관련, 특검을 향해서도 "왜 기한을 앞두고 마지막에 수사해서 재청구 못하도록 했는지 유감"이라고 지적했다.
박 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법꾸라지 우병우가 이번에도 또 미꾸라지 역할을 충분히 했다"며 "우리는 사법부 결정 존중하지만, 구속영장이 기각된 것은 심히 유감"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검에 대해서도 "보다 빨리 수사를 해서 국민요구에 응했어야 했는데 왜 마지막에 우병우를 수사해서 기한을 앞두고 재청구 못하도록 했는지 특검에 강한 유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것만 보더라도 황교안 대통령 권한 대행은 특검 수사 기간 연장을 승인해야한다. 안종범 수첩 39개 발견, 우병우 영장 기각 등 미진한 수사 많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황대행은 당신의 과거 검사 검사장 법무부장관 경험을 보더라도 미진한 수사나 새로운 수사 요인이 있으면 자신도 수사기간 연장해서 했을 것"이라며 "자기자신을 부인하는 일이 돼선 안된다"고 특검 연장 승인을 촉구했다.
또 정세균 국회 의장을 향해서도 "대통령 유고 상태, 이게 비상 아니면 뭐냐"며 "국가 비상에 준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반드시 직권상정해서 야4당이 요구하는 특검법 통과시켜야 한다"고 주문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4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9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10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4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9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10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주, 국힘에 뒤집혔다…李대통령 4주째 하락 51.5%[리얼미터]
작년 이어 올해도 ‘학폭 학생’ 대입 일부 전형 지원불가… “학폭 불이익 필요” vs “소송 늘어날것”
진주 목재공장 화재 8시간만에 완진…재산피해 5억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