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규철 특검보 패션감각 화제, “코트왕… 패션 회사 CEO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16 15:53
2017년 1월 16일 15시 53분
입력
2017-01-16 15:25
2017년 1월 16일 15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
이규철 특검보의 패션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규철 특검보에게 '코트왕'이라는 별명까지 붙여줬다.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대변인인 이규철 특검보는 근사한 슈트룩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특검보는 박영수 특검팀의 일원인만큼 출근길부터 조명을 받았으며, 각 온라인 커뮤니티의 누리꾼들은 이 특검보가 착용한 의상과 소품들을 주목했다.
이 특검보는 주로 어두운 컬러의 롱코트에 밝은 색의 셔츠와 넥타이를 매치해 지루하지 않고 매력적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고급스러운 광택이 나는 목도리를 코트 깃 안으로 넣어 입는 등 포멀룩의 대가임을 입증하고 있다. 비비드한 색감의 넥타이나 목도리를 착용하되 블랙 계열의 코트와 정장을 입어서 신뢰감과 안정감을 주는 것이 이 특검보 패션의 포인트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서 아이디 o*을 사용하는 누리꾼은 “이규철 특검보 패션센스 후덜덜. 와이프가 옷을 잘 입히네”라는 글을 올렸으며, 해당 게시판에는 “코트의 왕이라더라”, “저 특검보 자체가 옷 잘 입는 것 같아” 등의 댓글이 올라왔다.
또한 ‘엠엘비파크’에서 아이디 V****를 사용하는 누리꾼은 “이규철 특검 대변인 옷 코디를 진짜 잘 하시는 듯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여기에는 “옷 입는 게 거의 패션 회사 CEO급”, “나이든 중년이 저렇게 멋있으면 더 눈길이 가죠” 등의 댓글이 달렸다.
한편 제32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규철 특검보는 ▲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 판사 ▲서울지방법원 판사 ▲서울고등법원 판사 2008년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지원장 등을 거쳤다.
아울러 박영수 특별검사가 대륙아주 대표 변호사로 있을 때 대륙아주에서 송무 총괄을 맡으며 함께 근무했다.
김은향 동아닷컴 수습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BTS 공연’ 부산 숙박업소 바가지 논란…李대통령 “횡포 뿌리 뽑아야”
[책의 향기]성폭행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묻고 싶은 말…“왜 나였나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