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탄핵 표결 D-1…노회찬 “부결 시 국회 해산·총선 다시 실시해 21대 국회 구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2-08 15:13
2016년 12월 8일 15시 13분
입력
2016-12-08 13:44
2016년 12월 8일 13시 44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노회찬 소셜미디어 캡처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하루 앞둔 8일 “탄핵 소추안이 부결될 시 즉각 (국회를) 해산하고 총선을 다시 실시해 21대 국회를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그럴 일이 없어야겠지만 만에 하나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부결된다면 국회의원직을 사직하고 끝낼 일이 아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노 원내대표는 “탄핵소추안이 부결된다면 국회는 더 이상 존재할 이유가 없다”면서 “즉각 (국회를) 해산하고 총선을 다시 실시하여 21대 국회를 구성해야 한다”고 적었다.
앞서 이날 야당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가결을 위해 ‘의원직 총사퇴’라는 초강수를 내걸었다. 사실상 탄핵안 부결시 ‘국회 해산’이라는 배수진을 친것.
더불어민주당은 의총에서 탄핵안 부결 시 소속 의원 121명 총사퇴를 당론으로 채택했다. 우상호 원내대표는 “국회의원직을 걸고 결의를 다지는 차원으로, 오늘 전원이 사퇴서를 쓰는 게 마땅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국민의당도 의총에서 탄핵안 부결 시 의원 38명 전원 총사퇴를 당론으로 채택했다. 정의당도 탄핵안 부결 시 의원직 총사퇴 입장을 밝혔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자진출석한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한 경찰
3
“무심코 했는데 심장 망친다”…의사가 꼽은 중년 최악의 습관 5가지
4
서동주 “SK하이닉스 259층에 물려…애가 탄다”
5
자진출석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현직 경찰 기소
6
“아마디네자드 이란 前대통령, 이스라엘과 수년간 내통”
7
500원 지폐 ‘거북선’서 시작된 인연…英 앤 공주, HD현대 울산조선소 찾아
8
42억 주고 산 땅인데 돈도 못 돌려받고 소유권은 반납?…대법원이 뒤집은 이유
9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10
홍명보부터 리센느까지…의정부고 졸업사진 올해도 빵 터졌다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3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4
노동부 “호남 반도체, 단체교섭 대상 아냐”…삼전노조 요구 일축
5
오세훈 “한말씀 드려도 되겠나”…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6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7
與 “투표지 인쇄비 중 10억, 선거관리 수고비로 써”
8
지방정부 부패 질타한 李 “감시해야 할 행안부가 모르고 있다”
9
사퇴론 선긋는 장동혁 “국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
10
李 “초고가 주택 세금 강화에 공감대…집값 잡는게 목적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자진출석한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한 경찰
3
“무심코 했는데 심장 망친다”…의사가 꼽은 중년 최악의 습관 5가지
4
서동주 “SK하이닉스 259층에 물려…애가 탄다”
5
자진출석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현직 경찰 기소
6
“아마디네자드 이란 前대통령, 이스라엘과 수년간 내통”
7
500원 지폐 ‘거북선’서 시작된 인연…英 앤 공주, HD현대 울산조선소 찾아
8
42억 주고 산 땅인데 돈도 못 돌려받고 소유권은 반납?…대법원이 뒤집은 이유
9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10
홍명보부터 리센느까지…의정부고 졸업사진 올해도 빵 터졌다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3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4
노동부 “호남 반도체, 단체교섭 대상 아냐”…삼전노조 요구 일축
5
오세훈 “한말씀 드려도 되겠나”…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6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7
與 “투표지 인쇄비 중 10억, 선거관리 수고비로 써”
8
지방정부 부패 질타한 李 “감시해야 할 행안부가 모르고 있다”
9
사퇴론 선긋는 장동혁 “국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
10
李 “초고가 주택 세금 강화에 공감대…집값 잡는게 목적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갑작스러운 난청, 두통, 발작… 수재나를 정신병동에 몰아넣을 뻔한 오진[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중학생까지 ‘총판’으로 부린 도박사이트 총책, UAE 도피 끝 송환
‘불장’ 좇아 노후자금까지 깼다…연금저축 해지 65% 폭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