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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핵심 실세’는 최순실” 보도에…靑 관계자 “언급할 가치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20 18:12
2016년 9월 20일 18시 12분
입력
2016-09-20 17:37
2016년 9월 20일 17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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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DB
재단법인 미르와 K스포츠가 “박근혜 대통령의 각별한 애정”을 바탕으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가 “전혀 언급할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며 부정했다
20일 한겨레 신문은 미르와 K스포츠의 특혜 의혹을 제기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인 최순실 씨가 재단 설립과 운영에 깊숙이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다”는 의혹 보도를 했다.
한겨레는 설립 신청 하루만에 ‘초고속 허가’를 받은 두 재단이 별다른 성과를 보여주지도 못한 상황에서 아프리카 3개국 및 프랑스, 이란 등 박 대통령의 해외순방 일정에 동행하는 등 박 대통령과의 관계가 의심스러운 정황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들 재단의 운영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최순실 씨가 박 대통령과 친밀한 관계이며, 진정한 ‘비선 실세’라고 전했다.
최순실 씨는 1970년대 후반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이던 최태민(1912~1994)씨의 다섯번째 딸이자, 2014년 국정개입 의혹을 받았던 정윤회 씨의 전 부인이다.
한겨레는 이 같은 보도를 하면서 “권력의 핵심 실세는 정윤회가 아니라 최순실”, “문고리 3인방은 생살이고, 최순실은 오장육부“라는 전직 청와대 관계자, 청와대 내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같은 보도 대해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20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일방적인 추측성 기사에 제가 언급할 가치가 전혀 없다”며 ‘최순실 실세 설’을 일축했다.
재단법인 미르와 K스포츠 관련 의혹에 대해서도 “전혀 언급할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며 부정했다.
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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