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교통정리’ 끝낸 친박…또 계파 갈등?
채널A
업데이트
2016-04-28 08:29
2016년 4월 28일 08시 29분
입력
2016-04-28 07:56
2016년 4월 28일 07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새누리당의 차기 원내대표 경선을 앞두고 친박계가 유기준 의원을 대표 선수로 내세웠습니다.
친박계가 원내대표와 당대표 모두 차지하겠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김윤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새누리당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저울질하던 친박계 홍문종· 유기준 의원.
친박 표가 갈릴 것이란 우려가 나오자 결국 유기준 의원으로 후보를 압축했습니다.
대신 홍 의원은 전당대회에 출마해 당 대표에 도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원내 운영과 당권 모두 친박계가 잡겠다는 의지입니다.
박근혜 정부의 원활한 국정 지원을 위해서는 친박계를 중심으로 국회와 당 운영을 이끌어야 한다는 위기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친박계의 교통 정리에도 불구하고 계파 간 다자 대결 구도가 불가피해보입니다.
충청권 후보인 정진석 당선인이 충청 역할론과 캐스팅 보터와의 관계를 강조하고 있고,
[정진석 / 새누리당 당선인]
"이명박 정부에서 청와대 정무수석을 할 때 야당의 대화상대는 박지원 원내대표였죠."
비박계 나경원 의원도 서울의 유일한 4선 당선인으로서 차기 여성 지도자 이미지를 굳혀가고 있습니다.
[나경원 / 새누리당 의원]
"저야 항상 중립으로 분류되던 사람이니깐 많은 분들에게서 원내대표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나"
결국, 계파 갈등이 재연될 것이란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채널A뉴스 김윤수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9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9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개월 시한부 男, 의사보다 더 살았다”…40년 ‘생명 연장 섬’ 어디?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5·18 유족 정신적 피해 배상 길 열렸다… 대법 “청구권 유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