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 미사일 발사 예고…정부 “국제사회에 대한 정면 도전, 혹독한 대가 치를 것” 경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4 13:15
2016년 2월 4일 13시 15분
입력
2016-02-04 13:12
2016년 2월 4일 13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부 혹독한 대가 경고
사진=채널A
北 미사일 발사 예고…정부 “국제사회에 대한 정면 도전, 혹독한 대가 치를 것” 경고
정부가 북한이 위성발사를 명분으로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 계획을 통보한데 대해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청와대는 3일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소집했다. 이날 브리핑에서 조태용 NSC 사무처장은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강행할 경우 국제사회로부터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북한이 4차 핵실험에 따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제재 결의가 논의되는 시점에 장거리 미사일 발사 계획을 통보한 것은 국제사회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북한은 8∼25일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예고했다. 이에 한국을 비롯한 주변국들은 강력한 대북 경고와 함께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우리 군은 이지스함 2척을 동해에 배치해 북 장거리 미사일의 비행궤도 추적 작전에 나선다. 또 장거리 레이더와 조기경보기 등의 대북감시태세도 강화했다.
미국은 신형 조기경보위성(SBIRS) 등 정찰위성으로, 일본은 해상 자위대 소속 이지스함을 공해상에 파견하는 한편 4기의 정찰위성으로 미사일 발사에 대비 중이다.
한미일 3국은 2014년 체결한 북한 미사일 정보공유약정에 따라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한다.
중국 측도 “북한은 신중하게 행동하라”고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첨자 심장마비’ 5억 잭팟 취소 사건…집단소송 움직임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4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5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6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7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0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첨자 심장마비’ 5억 잭팟 취소 사건…집단소송 움직임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4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5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6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7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0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이병 향한 아버지의 편지
AI로 ‘가짜 늑구’ 사진 유포한 40대 검거…“재미삼아 그랬다”
“넌 내 거야” 미인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동기는 아들 집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