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국정교과서 집필진 8개 분야 25명 공모…36명 구성 계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5 13:07
2015년 11월 5일 13시 07분
입력
2015-11-05 13:06
2015년 11월 5일 13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국정교과서 집필진 8개 분야 25명 공모…36명 구성 계획
국사편찬위원회(국편)가 국정 역사교과서 집필진 25명을 공모한다.
국편은 4일 오후 홈페이지를 통해 국정 역사교과서 집필진 25명을 공모한다는 공고를 올렸다.
이에 따르면 선사, 고대, 고려, 조선, 근대, 현대, 동양사, 서양사 등 8개 분야에서 교수·연구원·현장교원 25명을 공모한다.
당초 국편은 초빙과 공모로 36명의 집필진을 구성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공모로 25명, 초빙으로 11명을 모집할 것으로 보인다.
자격요건은 교수의 경우 역사·사회과학 관련 학계 전공자여야 하며 대학 조교수 이상의 교원이어야 한다. 연구원은 연구경력 5년 이상이어야 하며, 현장교원 역시 교육경력 5년 이상의 중등학교 교원 또는 교육전문직이다.
공모인원은 변경될 수 있으며, 결과는 13일 발표할 계획이다. 집필진으로 선정된 교수·연구원·현장교원 등에는 개별 통보된다.
국편은 20일까지 집필진 구성을 완료, 편찬기준을 개발해 교육부의 심의과정을 거친 후 집필을 시작할 방침이다. 2017학년도부터 사용될 중학교 역사①·②(교사용 지도서 포함)와 고등학교 한국사 등 총 5책이 해당한다.
한편, 국편은 대표 집필자로 초빙한 2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신형식 이화여대 명예교수(고대사)와 최몽룡 서울대 명예교수(상고사)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국정교과서 집필진. 사진=국정교과서 집필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3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4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5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8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9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오늘부터 2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10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3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4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5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8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9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오늘부터 2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10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히려 빈혈 온다”…시험기간 카페인에 기대면 ‘손해’인 이유
“돈 더 내도 괜찮다”…韓 가족여행객, 싸게보다 ‘편하게’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