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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한미동맹은 공고” 몰지각한 폭력 행위와 무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6 09:03
2015년 3월 6일 09시 03분
입력
2015-03-06 09:02
2015년 3월 6일 0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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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공고(출처=CNN화면 캡처)
‘한미동맹 공고’
미 국무부가 한미동맹이 공고할 것임을 확인해 줬다.
미국 국무부는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의 피습과 관련해 “한미동맹은 공고·강력하며 몰지각한 폭력 행위로 양국의 관계가 저지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마리 하프 국무부 대변인은 “리퍼트 대사가 얼굴과 손에 입은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수술을 받고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리퍼트 대사는 양국 관계를 강화하고 지역 및 세계적인 도전을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해 업무에 복귀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프 대변인은 “미국 사법당국이 피습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한국 경찰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면서 “현시점에서 범행 동기에 대해 추측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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