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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윤회 국정개입 문건’ 파문
靑문건 유출 혐의 조응천… 박지만 회장 증인 신청
동아일보
입력
2015-02-07 03:00
2015년 2월 7일 03시 00분
신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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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내부 문건 유출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된 조응천 전 대통령공직기강비서관(53)이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박지만 EG 회장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부장판사 김종호) 심리로 열린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의 두 번째 공판준비기일에서 조 전 비서관 측은 박 회장과 박 회장의 측근 전모 씨, 세계일보 조모 기자, 권오창 전 대통령공직기강비서관, 오모 전 청와대 행정관, 최모 전 행정관 등 6명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신동진 기자 shine@donga.com
‘정윤회 국정개입 문건’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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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호날두 되려 했는데 암표상으로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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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은 靑기록물 아니다” 조응천 무죄
#청와대
#조응천
#박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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