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커피 수입량 사상 최대 기록…관세율 하락이 원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14:26
2014년 10월 22일 14시 26분
입력
2014-10-22 14:14
2014년 10월 22일 14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커피 수입량 사상 최대’
올해 국내 커피 수입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관세청이 공개한 수출입무역통계를 보면 올해 1월~9월까지 생두와 원두 등 조제품을 제외한 커피 수입중량은 9만 9,372t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8.7% 증가한 것으로 90년대 이후 가장 많은 양의 커피가 수입된 지난 2011년의 동일 기간 기록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커피 수입량 사상 최대치 기록에는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의 급격한 증가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이후 관세율 하락에 따른 미국산 원두 수입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커피 수입량 사상 최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커피 수입량 사상 최대, 하루에 한잔만 먹어야겠다”, “커피 수입량 사상 최대, 커피 정말 좋다”, “커피 수입량 사상 최대, 커피 무슨 맛으로 먹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커피 수입량 사상 최대에 따라 국가별로 보면 베트남이 수입 규모가 가장 컸고, 브라질과 콜롬비아, 온두라스, 페루 등 중남미 국가들이 그 뒤를 이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2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3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4
日라멘집 “식사중 폰 보면 퇴장”…이유 듣고보니 ‘끄덕끄덕’
5
휴전에 고춧가루 뿌리는 이스라엘…레바논 때리며 “목표 남았다”
6
李, 재보선 차출설 하정우에 “할일 많은데 작업 들어와”
7
“강원도 수학여행이 60만원?”…중학교 학부모들 시끌
8
회전교차로서 꼼짝 않는 경차…“초보 아니라 주차였나?”[e글e글]
9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10
[단독]청해부대 호르무즈 안 간다…6월 ‘왕건함’으로 교대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4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5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10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2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3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4
日라멘집 “식사중 폰 보면 퇴장”…이유 듣고보니 ‘끄덕끄덕’
5
휴전에 고춧가루 뿌리는 이스라엘…레바논 때리며 “목표 남았다”
6
李, 재보선 차출설 하정우에 “할일 많은데 작업 들어와”
7
“강원도 수학여행이 60만원?”…중학교 학부모들 시끌
8
회전교차로서 꼼짝 않는 경차…“초보 아니라 주차였나?”[e글e글]
9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10
[단독]청해부대 호르무즈 안 간다…6월 ‘왕건함’으로 교대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4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5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10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마약 집유 중 시속 182km 음주운전’ 남태현, 1심서 징역 1년
‘땅콩회항 폭로’ 박창진, 한국공항공사 자회사 임원 됐다
“데이터센터, 우리 동네엔 안돼”… 수도권, 민원폭탄-소송 갈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