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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설주, ‘성추문 의혹’ 이후 활동 모습 포착… “대체 무슨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1 14:44
2013년 10월 11일 14시 44분
입력
2013-10-11 14:09
2013년 10월 11일 14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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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중국 언론에 포착된 리설주 모습.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부인 리설주가 오랜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언론에 드러낸 리설주는 화려한 의상은 버리고 북한 인민복 스타일의 정장 차림에 짧은 머리를 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에 북한 전문가들은 “리설주가 성추문 의혹이후 ‘자숙 모드’에 들어간 것 아니냐”고 조심스레 추측하고 있다.
리설주는 지난 9일에 이어 10일에도 김정은 제1위원장과 함께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의 공연을 관람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체 무슨일이 있는건가”, “한반도에 아무 일도 없었으면”, “제발 좀 건드리지나 말자”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한편 리설주에 대해 일부 외신이 동영상을 들먹이며 ‘성추문 의혹’을 제기했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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