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안철수 82일만에 귀국]安, 영화 ‘링컨’ 빗대 朴대통령 때리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3-12 10:30
2013년 3월 12일 10시 30분
입력
2013-03-12 03:00
2013년 3월 1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법안 통과 어려운 상황에도 대통령이 직접 설득해 해결, 감명 깊었다… 배웠으면”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가 “미국에서 영화 ‘링컨’을 감명 깊게 봤다”고 한 데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감독한 영화 ‘링컨’은 미국의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이 남북전쟁 막바지인 1865년 수정헌법 13조(노예제 폐지 법안)를 통과시키기 위해 입법부(하원)를 설득하는 과정을 담았다. 링컨은 정치공학에 능한 노회한 정치인으로 묘사된다.
안 전 교수는 10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어떻게 여야를 잘 설득하고 어떻게 전략적으로 사고해서 일을 완수해 내는가. 결국 정치는 어떤 결과를 내는 것이다. 그것이 감명 깊었다”고 말했다.
11일 인천공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도 “반대 의견을 가진 분들도 많고 통과하기 어려운 상황임에도 의지를 가지고 대통령이 직접 설득하거나 대리인을 통해 하거나 많은 노력을 통해 결국 이를 이뤄내는 것을 봤다. 이를 우리가 배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링컨이 보여준 리더십과는 대조적으로 정부조직법 개정안 처리를 놓고 교착 상태에 빠져 식물정부, 식물국회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우리의 현 정치 상황을 꼬집은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민동용 기자 mindy@donga.com
▲ 동영상 = 안철수 82일만에 귀국, 공항에 몰린 인파
▶
[채널A 영상]
“영화 ‘링컨’ 감명 받았다”…돌아온 安 ‘설득의 대통령’ 언급 왜?
#안철수
#귀국
#링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5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6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7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10
삼성전자 노조 3만7000명 모여 첫 결의대회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5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6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7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10
삼성전자 노조 3만7000명 모여 첫 결의대회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챗GPT도 공범”…8명 사상 美 대학 총격에 AI 수사 착수
아파트 공용복도를 개인 헬스장처럼…벽에 풀업 장비까지 박아
교통사고 현장 출동, 운전자 치어 사망…구급대원 “회피 어려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