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문희상 “朴대통령, 국회와 국민 믿어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3-06 09:57
2013년 3월 6일 09시 57분
입력
2013-03-06 09:44
2013년 3월 6일 09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주통합당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6일 정부조직 개편안 처리를 둘러싼 여야 대치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설에 낡은 것과 작별하겠다고 했으나 지금 낡디 낡은 정치를 하고 있다"며 "국회를 믿고 국민을 믿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 비대위원장은 이날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이제 겨우 출범 열흘밖에 안 되는 박근혜 정부의 현주소를 보면 안타깝다"며 "박 대통령이 감 놔라 배 놔라 하는 것은 국회를 통법부, 시녀로 무시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더 이상 무슨 뒷말이 필요하겠느냐"면서 "여야 합의대로 따르면 그만이다"라고 말했다.
문 비대위원장은 또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바라며 도와야 할 일은 두 손 두 발 걷고 나서서 돕고 싶다"면서 "하지만 잘못될 것 뻔히 알면서 돕지는 못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3월을 당 혁신의 달로 정하고 본격적인 혁신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당원 전수 조사와 당원 배가 운동을 전개하고 정치혁신안 실천을 위한 정치혁신 실행위원회를 가동키로 했다.
또한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아픈 곳을 풀어주겠다는 취지의 현장 활동인 '속풀이 정치' 행보와 함께 24시간 가동하는 민원센터도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일일 민원센터장을 맡은 정세균 상임고문은 "대선이 끝나고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정치는 멀리하고 통치에 몰두하는 것 같은 대통령의 모습에 걱정이 크다"며 "민주당이 국민과 소통하고 아픔을 경청하는 노력을 통해 꽉 막힌 국민의 가슴을 열어 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7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8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9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0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7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8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9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0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광역의원 비례비율 14%로 상향…의원 늘어날 듯
[사설]IMF, 韓 부채비율 지적… ‘새 문제아’ 英-伊-佛 타산지석 삼아야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