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양당 원내대표 심야 비공개 회동…정부조직법 극적 타결?
채널A
업데이트
2013-02-22 00:34
2013년 2월 22일 00시 34분
입력
2013-02-21 22:00
2013년 2월 21일 22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남) 새 정부 출범이 나흘 남은 가운데
정부조직개편안 국회 통과는 아직 불투명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여야 원내대표가
비공개 회동을 가지는 동시에
소속 의원들에게 내일 비상 대기령을 내렸습니다.
(여) 극적인 타결 가능성도 거론되는데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류병수 기자
네. 정치부입니다.
여야 원내대표가 막판 협상에 나설 예정이죠?
▶
[채널A 영상]
정부조직법 극적 통과? 여야 의원 전원 비상 대기
[리포트]
네. 그렇습니다.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와 박기춘 민주통합당 원내대표가
오늘 밤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회동을 가질 예정입니다.
양당 원내 대표의 오늘 회동은
내일 '원포인트 국회'를 열지 못할 경우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새 정부 내각을 꾸리지 못한 채
취임식 연단에 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23일과 24일이 주말이어서 취임식이 있는 25일 전에
국회를 열 수 있는 사실상의 마지막 기회가
바로 내일인 22일입니다
정부조직개편안 국회 통과가 대통령 취임식 이후로 넘어간다면
미래창조과학부, 해양수산부와 같은 신설되는 부처들은
그야말로 이름만 존재하는 '유령부처'로 당분간 남게 됩니다.
또 부처 조직이나 구성, 정책 집행 등의 혼선이 불가피합니다.
이런 가운데 새누리당은 소속 의원 전원에게
내일 비상 대기령을 내렸씁니다.
이한구 원내대표 명의로 발송된 문자메시지에는
“22일은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정부조직법’을
처리할 수 있는 마지막 날" 이라면서 "혹시 있을 수 있는
국회상황을 대비하여 국회 주변에 대기해 달라" 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발목잡기'라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한 민주통합당 역시
오늘 오후 원내 공지사항을 통해
내일 22일 전원 국회 대기를 요청해
오늘 양당 원내대표의 협상 결과에 따라
내일 본회의 통과도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정치부에서 채널에이 류병수입니다.
#정부조직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산 다툼에 굴착기로 집 부숴” 유언장 부재가 남긴 ‘노윌 비극’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알몸이었는데 큰일날 뻔”…화사, 가습기 쏟아 발바닥 2도 화상
4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5
[오늘의 운세/4월 16일]
6
핸들 놓고 손 머리에…‘크루즈’ 맹신한 고속도로 운전자 아찔
7
美 “그랜드바겐 원한다”… 이란核 영구 포기-경제지원 빅딜 압박
8
국힘 ‘장동혁 패싱’ 가시화…TK·서울·부산 ‘독자 선대위’ 꿈틀
9
트럼프 “中, 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호르무즈 개방 기뻐해”
10
다리 힘 더해주는 1.6kg 로봇 입자, 계단도 내리막도 쉬워졌다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4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5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6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7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8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9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10
배현진 “李에 SNS 자제 충언하라”…조현 “말씀 접수 않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산 다툼에 굴착기로 집 부숴” 유언장 부재가 남긴 ‘노윌 비극’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알몸이었는데 큰일날 뻔”…화사, 가습기 쏟아 발바닥 2도 화상
4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5
[오늘의 운세/4월 16일]
6
핸들 놓고 손 머리에…‘크루즈’ 맹신한 고속도로 운전자 아찔
7
美 “그랜드바겐 원한다”… 이란核 영구 포기-경제지원 빅딜 압박
8
국힘 ‘장동혁 패싱’ 가시화…TK·서울·부산 ‘독자 선대위’ 꿈틀
9
트럼프 “中, 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호르무즈 개방 기뻐해”
10
다리 힘 더해주는 1.6kg 로봇 입자, 계단도 내리막도 쉬워졌다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4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5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6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7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8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9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10
배현진 “李에 SNS 자제 충언하라”…조현 “말씀 접수 않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박선희]연결될수록 고립되는 아이들… 청소년 SNS 사용 해법 찾아야
호르무즈 해협서 사라진 3570억원 美드론 ‘트리톤’… 실종 닷새만에 추락 확인
[사설]1069개 법에 1만7300개 형벌조항… 규제개혁은 여기부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