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朴-文, 첫 TV토론회 앞두고 숨고르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2-03 09:22
2012년 12월 3일 09시 22분
입력
2012-12-03 07:20
2012년 12월 3일 07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정 최소화…安 캠프 해단식
새누리당 박근혜·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첫 TV토론회를 앞두고 3일 유세 일정을 잡지 않거나 최소화했다.
그동안 공식 선거운동 개시 후 강행군을 펼쳐온 두 후보는 4일 밤 중앙선관위 주최로 열리는 여야 대선주자 첫 TV토론회를 앞두고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전날만 해도 박 후보와 문 후보는 모두 검찰개혁안을 발표하며 진검승부를 벌인데 이어 각각 강릉과 인천 등에서 치열한 유세전을 벌였다.
박 후보는 전날 자신을 15년 동안 보좌해온 이춘상 보좌관의 교통사고 사망 소식을 접하고 유세일정을 중단한데 이어, 향후 유세일정을 확정하지 못한 가운데 이날 TV토론에는 참석하기로 하고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 후보를 대신해 황우여 공동선대위원장이 새누리당의 취약지인 전북 전주와 김제, 정읍, 부안 등을 돌며 호남 표심을 잡기 위해 유세를 펼친다.
문 후보는 6¤7개씩 소화해오던 일정을 최소화해 오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리는 '전환기의 시대, 중소기업의 도전과 희망 포럼'에 참석해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를 위한 10대 정책을 발표할 계획이다.
오후에는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춥다! 문 열어'란 주제로 시민참여형 토크 콘서트를 열어 유권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안철수 전 후보는 오후에 열리는 진심캠프 해단식에 참석해 후보 사퇴 선언 이후 열흘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나타낼 예정이다. 이날 문 후보 지원과 관련해 어떤 발언을 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6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초밥용 식초 달랬더니 락스 내준 횟집…“위 세척할 뻔” [e글e글]
9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0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0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6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초밥용 식초 달랬더니 락스 내준 횟집…“위 세척할 뻔” [e글e글]
9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0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0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北김여정, 한미훈련에 “끔찍한 결과 초래할 것” 위협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