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소말리아 해적에 피랍 제미니호 선원 4명 가족과 통화…무사 확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0-10 16:57
2012년 10월 10일 16시 57분
입력
2012-10-10 16:43
2012년 10월 10일 16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말리아 해적에 피랍된 한국인 선원 4명이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말리아 해적에 530일째 억류돼 있는 싱가포르선적 '제미니(MT GEMINI)'호의 한국인 선원 4명이 8일 가족들에게 "신변에 이상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당국자는 10일 "제미니호 피랍 선원 4명이 8일 저녁 가족들에게 전화를 걸어왔다"고 밝혔다.
피랍 선원들이 가족들과 직접 연락을 한 것은 1~2개월만이다. 이번 통화로 선원 4명 모두가 무사하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선원들은 가족들과 짧은 통화에서 해적들의 요구 사항을 전달하지는 않았다.
지난해 4월 소말리아 해적에 피랍된 '제미니' 호의 다른 국적 선원 21명은 지난해 11월 말 풀려났지만 한국인 선원 4명은 지금까지 억류된 상태다.
그동안 싱가포르 선사가 나서 해적 간의 접촉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지만 석방교섭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싱가포르 선사가 제시한 석방금에 비해 해적들이 요구하는 액수가 몇 배가 더 크다 보니 협상이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 정부는 각종 회의와 국제사회, 국제기구, 소말리아 임시정부, 지방정부 등을 통해 석방 노력을 다각도로 기울이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교사 폭행-성희롱 학생, 곧바로 출석 정지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