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파이시티 전 대표 “로비자금 기억 못 할 만큼 자주 줬다”
채널A
업데이트
2012-04-27 00:21
2012년 4월 27일 00시 21분
입력
2012-04-26 22:02
2012년 4월 26일 22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이정배 파이시티 전 대표는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로비를 했던 이동률 씨가
사업권을 넘기라는 요구까지 했다고 밝혔습니다.
로비 자금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자주,
그리고 많이 건넸다고 주장했습니다.
계속해서 유재영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파이시티 전 대표 “로비자금 기억 못 할 만큼 자주 줬다”
[리포트]
동아일보와 만난
이정배 전 파이시티 대표.
이 전 대표는 최시중 전 방통위원장의
로비 창구인 이동률 사장이
금융 위기 당시
느닷없이 사업 지분을 요구했다고 말했습니다.
파이시티 사업으로 받은
PF대출 기한 연장이 어려워지자
아예 사업권을 넘기라고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인터뷰 녹취: 이정배 전 파이시티 대표]
“여기는(이동률) 30프로 내놔라.
누구한테 주는지는 묻지 말고. 그렇게 된 거지.
매일 밤 끌려갔어. 매일 밤 한 달 동안. 술집에도 불려 다니고”
“너 같은 일개 개발 사업자가
이 큰 개발사업을 어떻게 해낼 수 있겠냐..."
로비 자금은 기억하기 힘들 만큼
거액이 건너갔다고 주장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총 40억 정도 되지 않겠나 생각하는데 61억 5천이라고 검찰에서도 그정도 된다고 얘기는 하는데...”
대학 3년 후배인 박영준 전 차관이 만날 때마다
고맙다는 인사를 해서 돈이 전달된 것으로 짐작해다고
설명했습니다.
"가끔 만나잖아요, 만나면 고맙다고 하니까 이쪽에도 좀 가고 있는 모양이다 이렇게 생각했죠."
이명박 대통령 당선 직후 최시중 전 위원장과
박영준 전 차관에게
인사청탁을 하기 위한 사람들이
줄을 섰다는 진술도 있었습니다.
채널A 뉴스 유재영입니다.
#이정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오늘의 운세/6월 22일]
4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5
[부고]‘이웃사촌’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6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7
78세가 몰던 車, 인도 돌진… 40대 엄마 숨지고 10대 딸 다쳐
8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9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 사퇴론’에 “그때까지 갈 수 있겠나”
10
반려동물 화장시설[횡설수설/이진영]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오늘의 운세/6월 22일]
4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5
[부고]‘이웃사촌’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6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7
78세가 몰던 車, 인도 돌진… 40대 엄마 숨지고 10대 딸 다쳐
8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9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 사퇴론’에 “그때까지 갈 수 있겠나”
10
반려동물 화장시설[횡설수설/이진영]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네타냐후 정치 생명, 트럼프가 쥐고 있다”
동물 화장장 10년새 4배로… “우리 동네엔 못지어” 갈등도 커져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