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국군포로 백종규 씨 딸 등 탈북자 5명 극비 입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4 00:33
2012년 4월 4일 00시 33분
입력
2012-04-03 21:34
2012년 4월 3일 21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내 한국공관에서 장기간 체류해온 탈북자 5명이 최근 비밀리에 국내에 들어왔다고 KBS가 단독으로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국군 포로 백종규 씨의 딸 백영옥 씨 가족을 비롯해 중국내 한국 공관에 3년간 체류해 온 탈북자 5명이 지난 1일 비밀리에 국내에 들어왔다.
이들은 현재 관계기관의 보호 속에 탈북경위 등을 조사받고 있다.
중국 당국은 최근 제3국 추방형식으로 이들의 한국행을 허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정부가 탈북자의 한국행을 허용한 것은 현 정부들어 처음이다.
▶
[채널A 영상]
‘자유대한’ 품에 안긴 백영숙 씨 “감옥 아닌 감옥…우울증 심각했다”
특히 지난달 26일 핵안보정상회의 당시 이명박 대통령과의 한-중 정상회담에서 후진타오 주석이 탈북자 문제에 대해 유연한 입장을 밝힌 뒤 나온 첫 조치다.
중국의 탈북자 한국행 조치는 북한이 중국 등 국제사회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장거리 로켓 발사를 강행하려는 시점에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고 KBS는 보도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2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3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4
덱스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내 위치 애매하다 느껴”
5
[속보]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7
李 “선관위 감시·통제 위해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8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9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10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 환자 보호자가 간절히 요청”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2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3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4
덱스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내 위치 애매하다 느껴”
5
[속보]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7
李 “선관위 감시·통제 위해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8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9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10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 환자 보호자가 간절히 요청”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단순업무는 ‘AI 막내’도 잘해 …신입 채용 문턱 높아졌다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