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부, 오늘 中대사관 관계자 불러 이어도 관할권 주장 사실 확인
동아일보
입력
2012-03-12 03:00
2012년 3월 1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中 고위당국자가 이어도 관할권 주장” 현지언론 보도
외교통상부는 최근 중국의 고위 당국자가 이어도의 관할권을 주장했다는 중국 언론의 보도와 관련해 12일 주한 중국대사관 관계자를 불러 사실관계 확인을 요구하기로 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11일 “보도 내용이 사실인지, 어떤 맥락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지 확인하기 위해 내일 중국대사관 정무팀장을 부를 예정”이라며 “그와 외교부 국제법규과장 간의 면담을 통해 발언 배경과 내용을 파악한 뒤 정부의 대응 방향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12일엔 장신썬 주한 중국대사도 외교부를 방문해 김재신 차관보와 면담할 예정이다. 다만 장 대사 방문은 탈북자 북송, 후진타오 국가주석의 방한, 한중 수교 20주년 행사 준비를 논의하기 위해 사전에 계획된 면담이어서 이어도 문제와는 무관하다고 외교부는 설명했다.
이에 앞서 류츠구이(劉賜貴) 중국 국가해양국장은 3일 관영 신화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어도(중국명 쑤옌자오·蘇巖礁)가 중국 관할해역에 있으며 감시선과 항공기가 동원되는 정기순찰 범위에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중국의 이런 움직임이 남중국해 등 해양영토 문제에 대한 강경한 태도의 연장선상에서 나온 것으로, 최근 탈북자 북송 문제에 대한 한국 정부의 강경 모드에 맞대응하는 차원은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
이정은 기자 lighte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5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6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7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8
“셀카는 재드래곤과”…이재용 올림픽 외교…‘온통 삼성폰’
9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10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4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5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10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5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6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7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8
“셀카는 재드래곤과”…이재용 올림픽 외교…‘온통 삼성폰’
9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10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4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5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10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수면 질 끌어올리는 ‘슬립맥싱’ 열풍에…수면안대·파자마 등 매출 호재
암세포만 콕집어 공격… 방사성의약품 ‘글로벌 왕좌’ 경쟁 치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