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명숙-이정희, 야권 연대 협상 8일 타결키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3-06 14:46
2012년 3월 6일 14시 46분
입력
2012-03-06 10:46
2012년 3월 6일 10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와 통합진보당 이정희 공동대표는 오는 8일 야권 연대 협상을 타결하기로 합의했다.
이들은 6일 국회에서 야권 연대 논의를 위한 대표회담을 끝낸 뒤 발표한 공동선언문에서 "그 전까지 협상을 완료하고 8일 양당 대표회담을 거쳐 최종합의문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지난달 24일 이후 중단된 양당 실무대표 간 협상을 즉시 재개하고, 19대 국회에서 입법 추진 과제로 삼을 정책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양당 대표는 협상 과정에서 전권을 행사할 예정이다.
이들은 공동선언문에서 "민생파탄과 부정비리로 점철된 이명박 정부와 새누리당정권 심판, 민주주의 평화회복, 노동존중 복지사회 건설이라는 국민의 여망을 받들기 위해 전국적, 포괄적 야권연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야권연대는 수도권과 호남과 영남권 등 전 지역에 걸쳐 이뤄질 전망이다.
양당은 진보신당에도 야권연대 논의에 참여할 것을 제의했다. 정책협의와 정치협상을 병행해 전국적·포괄적 야권연대를 추진하면서 각 당 지도부가 전권을 갖고 협상에 임할 것을 제안했다.
한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야권연대는 포기할 수 없는 과제로 총선 승리 및 정권교체, 그리고 그 다음에 올 민주진보정부의 굳건한 중심축을 만드는 시작"이라며 "반드시 야권연대의 결실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 공동대표는 "손발이 잘려나가는 아픔을 견뎌야 한다"면서 "180여명의 총선 후보들과 당원들로부터 위임받은 전권을 가지고 회담에 임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슈카 “좌우에 중점 두지 않아…조롱 아니었다”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美 심장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러트닉 등 정재계 거물 총출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