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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2차관 조석/중소기업청장 송종호/국가보훈처 차장 정양성 선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2-06 05:36
2011년 12월 6일 05시 36분
입력
2011-12-06 03:00
2011년 12월 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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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5일 지식경제부 2차관에 조석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중소기업청장에 송종호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을 각각 내정했다. 또 황해도지사에 박연용 전 국방과학연구소 부소장, 함경남도지사에는 황덕호 전 송호대학 학장을 각각 선임했다.
이종현 춘추관장은 “지경부 2차관과 중기청장 내정자는 산업정책에 대한 전문성을 감안했고, 도지사 2명은 도민회 활성화를 위한 역량을 평가했다”고 말했다.
또 정부는 국가보훈처 차장(1급)에 정양성 보훈처 보훈심사위원회 상임위원 겸 사무국장(54)을 임명했다. 정 차장은 경남 진주 출신으로 서울시, 특허청, 통상산업부를 거쳐 정보통신부 감사관을 지냈다.
▽조석 지경부 2차관
△전북 익산(54) △전주고, 서울대 외교학과 △산업자원부 에너지정책기획관 △지경부 성장동력실장
▽송종호 중소기업청장
△대구(55) △계성고, 영남대 전기공학과 △기술고시(22회) △중소기업청 창업벤처국장 △대통령실 중소기업비서관
▽박연용 황해도지사
△황해도 벽성(70) △서울사대부고, 해군사관학교 △해군 군수사령관 △황해도 중앙도민회 부회장
▽황덕호 함경남도지사
△함남 흥남(67) △대신고, 한양대 체육학과 △흥남철수작전기념사업회장 △정신학원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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