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9시 현재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율 10.9%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17 17:58
2015년 5월 17일 17시 58분
입력
2011-10-26 07:21
2011년 10월 26일 07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선관위 관계자 "40% 후반대 투표율 예상"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오전 9시 현재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전체 유권자 837만4067명 가운데 91만452명이 투표를 마쳐 10.9%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같은 시간대의 올해 4·27 재보선 분당을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 10.7%보다는 0.2%포인트, 작년 7·28 재보선 은평을 국회의원 선거의 10.2%보다 0.7%포인트 높은 수치다.
휴일에 치러진 작년 6·2 동시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 9.0%보다도 1.9%포인트 높았다.
비교대상 선거의 최종 투표율을 보면 올해 4·27 재보선 분당을이 49.1%, 작년 7·28 재보선 은평을이 40.5%, 작년 6·2 동시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가 53.9%였다.
이번 10·26 재보선은 42개 선거구에서 동시에 치러지고 있으며, 오전 9시 현재평균 투표율은 10.1%다.
선관위 관계자는 "서울시장 선거는 이런 추세가 이어진다면 40% 후반대 투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9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9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의정부 60대女 주차장 차 세우려다 카페 돌진, 2명 부상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속보]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