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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전당대회 후보등록…열전 돌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6-23 20:22
2011년 6월 23일 20시 22분
입력
2011-06-23 09:18
2011년 6월 23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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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열흘간 비전발표회ㆍTV토론
계파별 교통정리ㆍ합종연횡 가능성
새로운 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 한나라당의 7·4전당대회 열기가 달아오르면서 후보들 간 당권 경쟁이 본격화됐다.
한나라당은 23일 후보등록에 이어 24일부터 열흘간 선거인단을 상대로 한 비전발표회와 TV토론 등을 벌인 뒤 다음달 4일 당 대표를 비롯해 최고위원 5명(여성몫 1명)을 선출한다.
비전발표회는 24일 대구, 경북 권을 시작으로, 부산, 울산, 경남권(25일), 광주, 호남, 제주권(27일), 대전, 충청권(28일), 강원권(7월1일), 서울, 수도권(7월2일)등 6개 권역별 '릴레이 유세' 방식으로 치러진다.
지상파와 케이블TV 등을 통해 5차례 실시될 TV토론은 후보별 정견발표와 당 쇄신, 화합, 복지 정책 등에 대한 질문과 답변, 상호 토론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전대에서 선출되는 당 지도부는 집권 후반기 새로운 진용 구축이란 의미와 함께 내년도 총선, 대선 관리와 선거 지휘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는 만큼 당내 제 세력간 각축전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대 출마자 기호추첨 결과 원희룡 1번, 권영세 2번, 홍준표 3번, 남경필 4번, 박진 5번, 유승민 6번, 나경원 7번을 배정받았다.
초반 판세는 홍준표 후보와 친이(친이명박)계의 지원을 받는 원희룡 후보간 '양강' 구도 속에 나경원 후보가 바짝 추격하고 있고 친박계 대표주자인 유승민 후보가 저력있는 `복병'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 '쇄신파'의 대표주자격인 남경필 후보와 중립 성향의 권영세 박진 후보도 고군분투하는 상황이다.
지난해와 달리 이번 전대는 선거인단이 21만여 명으로 늘어나면서 비전 발표회와 TV토론 등을 통한 '정책 대결장'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당내에서는 선거인단 규모 확대에 따라 '미디어 선거'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특히 이번 전대에서는 당 쇄신과 함께 등록금 인하, 추가감세 철회, 무상급식,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대북정책 등을 둘러싸고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선거운동이 본격화되면서 계파별로 내부 교통정리와 후보 간 합종연횡을 위한 물밑 움직임도 활발하게 전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당 관계자는 23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제부터 전당대회 열기가 본격적으로 달아오를 것"이라며 "이번 선거는 내년 총선, 대선을 앞두고 새로운 지도부를 선택하는 것인 만큼 후보별 경쟁이 치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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